*뱅상 혐관썰 설정+비하인드

지난 주말 새벽 마무리 지은 뱅상 혐관썰에 대한 뒷얘기입니다.

굳이 안 읽어두 되.

쓰다보니 좀 많이 길어진 거 같다

걍 편하게 존대반말반존대존반말음슴체 막 섞어 쓸게요잉

그나저나 썰의 첫 시작은 23년 5월 31일이었다니.

1년 지나서야 완결낸 거 실화냐

그런데 확인해보니 지금 현재진행형인 썰이 [희상] 남팬상호 썰 말고는 다 작년부터 풀었던 거더라고요

뭐.. 어쩌겠습니까 평생을 이리 살아온 것을...

그냥 이런 저를 버텨주세요^^

그나저나 썰은 참 신기한 형태인 것 같지 말입니다

정말 친구 만나서 썰 푸는 것처럼 실시간 트윗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굉장히 러프하고 즉흥적이게 됨

그래서 설정을 잡아두고 그걸 스근하게 풀어내는 경우도 있지만 타이밍을 놓쳐서 흘려보내는 경우도 있음

각 잡고 쓰는 글은 게재하기 전 몇 번씩 확인하며 연결하고 추가할 수 있겠지만 썰은 그게 않되!!!!

실시간 전개+탄력 받으면 흐름 끊기 싫음 << 이 두 요소의 시너지로 그냥 설정을 흘려보내게 된단 말이다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