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뇽허삽나까
어느새 5월이 되었으며
어느새 연휴의 마지막 날이되엇음
사실 글리프(구 펜슬. 개빨리 개명함;;)는
혹시나 저으 일상이 궁금할 분들을 위해
리를빗 수줍게 쓰는 개방형일기인 셈인데
좀 쳇바퀴 같은 삶을 살아서 늘 좀 머쓱합니다
근데 솔직히 글리프 좀 구린듯 포타엔 창작물만 올릴 생각이라 글리프를 일기장으로 선택한 건데 짤방 하나 넣으려고 갤러리 훑어서 선택하면 업로드 안 됨 최근 이미지만 바로 올라감 진짜 개짱남

아무튼 말입니다
평일 : 출근-퇴근-집안일-즐거운인터넷세상-취침
주말 : 인남-즐거운인터넷세상+집안일-취침
보통 이런 패턴으로 살고 잇는데요
혹자는 집에만 잇으면 답답하지 않냐고 하는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