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뇽허삽나까
오랜만에 써보는 근황
당연하게도 딱히 임프레시브한 이슈는 없엇습니다
사실 일기도 까먹어서 생각낫을 때 찔끔 쓰는 것임
온라인 일기도 이지경인데
오프라인 일기는 어떻겟습니까
말하지 않아도 뭐
지난 주말 산책하면서 밤벚꽃을 봣습니다
벚꽃 좀 피자마자 비바람 몰아쳐서 다 떨어져갖고
그냥 저만큼 본 걸로 만족햇음
트에도 올렷던 개노삼 띠부씰입니다
어케 절케 딱 맞춰서 나왓을까
공태성과 김다은은 걍 공태성과 김다은인데